140604 인도커리





회식으로 간 인도 커리집.
말이 필요없다.
시금치 커리는 처음 먹어 보는데 뭔가 거무죽죽하고 초록색인 색깔 때문에
처음에 약간 든 거부감은 먹는 순간 증발.

또 말이 필요 없는 치킨커리. 매콤한 거였는지 달달한 거였는지 기억이 잘 안난다는게 함정이지만
고기가 정말 부드럽고 나이프로 썰면 결대로 밀려나가더라........
ㅠㅠ
저 철판요리는 국수, 치킨, 양배추 등등이 듬뿍 들어간건데
원장님이 강추하신 요리. 정말 정말 맛있다!!!!!!!!!!!!!! 그냥 말이 필요 없어....

난도 계속 리필이 된다. 런치 때는 뷔페를 운영하시는 듯.
저렇게만 들어서 뷔페가 어떤 식으로 구성되는 지는 모르겠다...

추가 한다고 하면 뜨끈뜨끈하고 커다란 난이 나오는데 맛이 환상.

갈릭난, 버터난은 진리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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